큰나무 재활의학병원 TIME LINE

안녕하십니까? 큰나무병원입니다.

저희 큰나무병원은 2008년 7월 가양동 첫 개원을 시작으로,
보다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위하여, 2016년 우장산역에 큰나무 재활의학과의원이라는 이름으로 분원이 생기고,2018년 8월에 쾌적한 입원환경 조성과 최신식 설비를 갖추고 화곡역에 서울큰나무병원을 개원하였으며, 2018년 9월엔 기존 큰나무병원이 소아재활을 추가하여 강서큰나무재활의학과 의원으로 새단장 하였습니다.
집중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질 높은 재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우리 병원은 뇌질환(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뇌성마비 및 퇴행성 뇌질환) 및 척수손상 등의
중추신경계 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적용, 환자 한 분 한 분께
질 높은 재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빠른 시일내에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재활의학적인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외래에서는 만성 요통/경추통, 디스크 질환, 척추측만증, 평발 및 발 통증, 컴퓨터 신경검사 (근전도 검사), 보조기 클리닉 등
다양한 재활의학적 진료를 통하여 지역 주민들께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깊이 새겨 참된 인술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 병원은 재활의학과 전문의 4인과 각 분야에서
다양한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치료사들로 구성된 집중 재활 치료팀을 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문화된 인력과 시설을 바탕으로 단순한 치료만이 아닌,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깊이 새겨 참된 인술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